뭐 영화촬영을 하나 싶어 멀뚱히 서서…

뭐 영화촬영을 하나 싶어 멀뚱히 서서 구경을 하던중에 나를 부르는 목소리.
뒷모습만 보고 나를 발견한 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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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는 진주에 매주 촬영하는 경인방송 녹화하러 난 부산 강연하러.
같은 기차였으면 더 좋았겠는데 잠시라도 이런저런 얘기 나눠서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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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에 만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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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태 강연 류시형 서울역 부산 ktx selfie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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