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 도착하자마자 만남. 그때의 …

상파울루 도착하자마자 만남.
그때의 그 이탈리안 레스토랑.
.
.
지구 반대편 2년전 우연한 인연이었지만 이젠 참 편하고 따뜻하게.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 같은 기분. 참 고맙고 고맙다.
기억해주고 찾아주고 챙겨주고.
.
.
추억 여행 남미 세계여행 kimchibus 브라질 상파울루 saopaulo brazil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