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와 후배에게 길을 물었다. . ….

선배와 후배에게 길을 물었다. .
.
점심엔 ‘비빔밥 유랑단’ 강상균 형과
잠시 대전 강연 하고 올라와서 다시 ‘아리랑 유랑단’ 문현우.
.
처럼 외국에서 한국을 알리는 프로젝트로 시작해 발전해나가는 단계 아직도 고민이 많은 단계의 사람들
.

내가 그렇게나 싫어하던 상균이 형에게 먼저 연락해 길을 묻고 안될거라며 다른 길을 찾아보라던 현우에게 길을 물었다. 나보다 잘하고 있는 사람들. .

멋지다 대단하다 하니까 진짜 그런줄알고 우쭐대다가 이제서야 부족함을 인정하고 배우기 시작하니 조금 보이는 것도 같다. 정말 부족했다. .
feat.파파타 신강식 대표
.
.
아리랑유랑단 백패커스트럭 비빔밥유랑단 프로젝트 selfie 셀스타그램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