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만큼 보인다. 진작 읽고 방문했다…

아는만큼 보인다. 진작 읽고 방문했다면 그냥 너도나도 먹는 음식만 사진으로 남기는게 아니었을텐데. 차량의 크고 작은 상처들과 낙서들을 구경하며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을텐데. 그리고 저런 팀원이 있다는 것도 정말 부럽다. 서로 싸우기도 많이 싸우겠지. 마음이 다 같이 하나일순 없으니 싸우겠지만 다들 열정이 있으니 그런거겠지.
언제든 어디든 떠날 용기가 있다는 것은 나이를 막론하고 대단한 일이다. 나도 용기를 가져야겠따ㅏㅏㅏ 다시 또 새로운 여행을 해야지.
400일간의세계일주kimchi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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