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할머니는 엄청 친절하다. 우린 …

옆집 할머니는 엄청 친절하다.
우린 말이 안통한다.
그래도 우린 친해졌다.
할머니의 아들도 엄청 친절했다.
리우에서 열리는 푸드트럭 축제 정보도 알려주고 리우 푸드트럭 장소 섭외하는 업체도 알려줬다. 자기 근무하는 대학교에서 이벤트 가능한지도 물어봐준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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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닐수도 있는 인연인데. 매일 인사나누고 손짓발짓으로 대화를 나누고. 우린 마음을 나눴다.
여행이 좋은 이유 몇가지중 하나.
따뜻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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