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보다 하루 더 일찍 부에노스 아이…

예정보다 하루 더 일찍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했다. .
쏟아지는 빗속을 운전해서
야간운전을 감행하면서까지 달려 온 이유는 2년전 왔을때 느꼈던 이곳의 ‘따뜻한 정’ 때문이다.
.
매니져를 자청하시며 이것저것 필요한걸 도와주시고 해결해주시는 교민분들.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덕분에 발 뻗고 편히 잡니다. .
.
아르헨티나 정 남미 한인 여행 세계여행 travel 푸드트럭 평창동계올림픽 평창2018 kimchibus foodtruck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