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선물 . 같은 숙소를 쓰던…

잊지 못할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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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숙소를 쓰던 팀장님이 내일 한국으로 돌아가신다-
또 다시 만나겠지.
한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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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리우 올림픽 브라질 그림 펜그림 수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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