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문화원에서 열린 11번째 김치…

중남미 문화원에서 열린 11번째 홍보행사는 성공적으로 끝이 났다. 2년전 같은 장소에서 했을때만큼 뜨거운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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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사랑하는 사람들 덕분이다.
참 신기할 정도다. 다른 나라를 좋아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 자체가. 간혹 우리 국민보다도 더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도 많다. 음식 패션 드라마 음악.
어쩌면 자원보다도 더 큰 경쟁력은 문화인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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