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번의 행사. 언덕과 일방 통행…

하루 두번의 행사.
언덕과 일방 통행 많은 상파울루를 누볐다. 허리도 아픈거 같고 발목도 뭔가 뻐근하지만 정말 뿌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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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헤찌로에서 30분만에 100인분 끝내고 D.O.M 레스토랑 앞에 와서 요리사 70명과 한식을 나눴다.
일식 파인다이닝 un레스토랑의 타다시 쉐프도 함께.
the world’s best restaurant 2016 11위의 명성에 걸맞게 전세계에서 요리를 배우려고 모여든 쉐프들은 한식을 궁금해했고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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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움직임으로도 한식이 점점 알려진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보람도 한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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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전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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