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번째배움 도전에비결은포기하지않…

41번째배움
도전에비결은포기하지않는것이다

연예인에 대해서 큰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나는 유명한 연예인을 만나도 “사인해주세요” 라고 하지않는다. “저는 지금 당신에게 관심있어요” 라는 띄워주는 사인은 매우 많이 해보았다.
물론 그건 내일이면 내 손에는 없지만 오늘 미팅때 사인을 요청했다. 이분은 연예인이 아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받은 사인 중에 가장 멋진 사인이다.
막연했다.
공허했다.
두렵기도 했다.
어떻게 하면 “왜?” 를 던질수있을까?
어떻게 하면 내 사업처럼 0.1%라도 생각할까?
그런데 이분과 미팅중에서는 이런 생각이 전혀들지않았다.
내 고민이 아주 사소한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누구나 “우와” 할만한 좋은 대학에 나와 취업을 하여 가정을 꾸리는게 평범하지만 그런 선택을 하지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고민하고 선택하여 길을 만든다. 그리고 행동한다. 그리고 보완하고 행동한다.
그것을 도전하는 분을 만났다.
퇴근길에 류시형 대표님을 찾아보았다.
그러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이 하나 늘었다.
이세상에 멋진 사람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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